화영조명
🎉 화영조명, 세계 권위 ‘2026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화영조명
김 교수가 개발한 무영등. 빛 아래에 손을 가져다 대도 마술처럼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김민지 교수 제공, 더비비드
조명을 감싼 아크릴 판에 격자무늬를 새기어 , 빛입자의 충돌을 의도적으로 유도하여 빛입자의 난반사를 발생시킨 간접 조명 방식이 기술이자 디자인, 제품의 특징이다. 격자무늬 형태는 불을 켰을때만 보이게 되는데, 불을 켰을때만 문양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디자인 등록이 되어있는 상태이며 그 문양을 바탕으로 제품이 만들어져 있는 상태이므로 이것으로 입체상표권 등록까지 완료된 상태이다.
기능으로는 기존 무영등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 간편한 보관과 이동성, 직광이 아닌 간접광으로 매우 낮은 눈부심 그리고 기존 일반 LED 대비 (전력 50W 기준, LED 620*620 )37% 향상된 전기 효율을, 조도(lux)는 약 60%향상 되었다고 볼 수 있다.(전력50W기준)
입체상표권
디자인등록
2026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독보적 친환경 조명 기술력 입증
화영조명(Hwayoung Lighting)의 혁신 조명 솔루션 ‘The Grids SHADOW-FREE’가 전 세계 친환경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Green 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이 주관하는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적 디자인 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의 친환경 특화 시상식입니다. 단순한 심미성을 넘어 에너지 절감, 지속 가능성, 혁신적 친환경 기술을 엄격히 평가해 세계적인 탑티어 제품만을 선정합니다.
이번 수상작인 ‘The Grids SHADOW-FREE’는 뉴욕의 디자인 스튜디오 ‘The Grids’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기존 조명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광학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입니다.
혁신적인 도광판 개발과 디자인 역량으로 조명 산업 발전 및 지역 사회에 기여
화영조명 주식회사의 도광판 개발이자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지 님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조명 디자인을 통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화영조명이 추구해 온 고품질 기술 개발과 독창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증명한 뜻깊은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화영조명은 김민지 개발자를 비롯한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조명 솔루션으로 고객 여러분께 더 밝고 아름다운 가치를 선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비자가 인정하고 신뢰가 키워낸 빛,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
화영조명 주식회사가 지난 2026년 6월 30일,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친화경영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언제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화영조명의 진심을 인정받은 값진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화영조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비자 친화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진정성 있는 경영을 통해 고객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밝고 풍요롭게 비추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6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독보적 친환경 조명 기술력 입증
화영조명(Hwayoung Lighting)의 혁신 조명 솔루션 ‘The Grids SHADOW-FREE’가 전 세계 친환경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Green 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이 주관하는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적 디자인 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의 친환경 특화 시상식입니다. 단순한 심미성을 넘어 에너지 절감, 지속 가능성, 혁신적 친환경 기술을 엄격히 평가해 세계적인 탑티어 제품만을 선정합니다.
이번 수상작인 ‘The Grids SHADOW-FREE’는 뉴욕의 디자인 스튜디오 ‘The Grids’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기존 조명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광학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입니다.
조선경제 스타트업 취중잡담
'무영등' 개발해 특허, 그림자 없는 전등 개발한 파슨스 김민지 교수
빛과 그림자는 늘 한 몸이다. 그림자는 빛이 통과하지 못해 생기는 어두운 부분이다. 그림자가 없으면 형체가 없다는 뜻으로 보기도 한다.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림자가 없다면 ‘귀신’이라는 말도 있다. 그만큼 그림자는 너무나 당연한 존재다. 당연하게 생기는 그림자를 지우개로 지우듯 사라지게 만든 이가 있다. 미국 파슨스 대학 김민지(26) 교수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김 교수는 LED 전등에 씌워진 커버에 특수 문양을 새겨 그림자를 지웠다. 현재 서울 강남의 진선여중·고 학생들은 김 교수가 개발한 무영등 아래에서 공부하고 있다. 김 교수를 만나 물리 법칙을 거스르고 그림자를 지운 비결을 들었다.
대학에 다닐 때부터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일명 ‘무영등’ 개발에 힘을 쏟았다. 오랜 시행착오 끝에 조명 커버에 특수 문양을 새겨 그림자를 지우는 기술을 개발했고 한국·미국·중국에 특허도 등록했다.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문득 LED 전등에 씌워진 커버가 쓸모없어 보였어요. 눈부심을 완화하기 위한 것 같긴 한데, 도리어 광 효율을 떨어뜨리고 심미적으로 예쁘지도 않았죠. 눈부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원을 측면에 배치했더니 그림자가 덜 생기더군요. 여기서부터 개발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조명 커버에 빛이 지나다니는 길, 광로드를 만들었다. “LED 칩을 가장자리에 배열하고, 아크릴 커버에 고해상도의 레이저 렌티큘러(입체감 있는 변환 렌즈)로 광로드를 새겼습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금방 뚝딱 만들어낸 것 같지만 절대 쉽지 않았어요. 스크래치 모양의 간격, 깊이, 굵기, 각도와 아크릴판의 투명도, 두께 등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수없이 거쳤습니다. 가령 3.5㎜ 두께의 아크릴판은 쉽게 휘어져 버리고 4.5㎜는 밝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하며, 4㎜라는 적정값을 찾아내는 식이었죠.”
Mina Kim, IDSA, a graduate student at the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RISD), has recently been granted global patents for her groundbreaking invention—the light guide plate desk lamp. Her innovative creation not only demonstrates remarkable uniqueness and ingenuity but also addresses long-standing challenges in lighting design.
The light guide plate desk lamp represents a significant improvement over conventional desk lamps that emit light solely on the desk surface, often causing glare, shading, and discomfort for users. Mina’s invention employs a thin sheet of transparent material called a light guide plate, which reflects and diffuses light uniformly. This material enables the creation of a lighting system that eliminates shadows, providing an unparalleled level of visual clarity and comfort.
김 교수가 개발한 무영등. 빛 아래에 손을 가져다 대도 마술처럼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김민지 교수 제공, 더비비드
경력
現 뉴욕 Mackenzie-Childs 디자이너
前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 초빙교수
Parsons The New School, Communication Design, Part-Time Faculty
前 뉴욕 프랫 디자인 인스티튜트 초빙교수
Pratt Institute, School of Information,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前 University of Rhode Island 초빙교수
University of Rhode Island, Adjunct Faculty
前 아이비리그 브라운 대학교,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 리서치 및 IHIET 2024 의장
Brown University, Human-Computer Interaction (HCI) Researcher & IHIET 2024 Session Chair
수상
2026 Green Good Design Award Winner
2026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장 수상
2026 IDSA(미국 산업디자인협회) SMA 심사위원
학력
미국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 산업디자인 석사 졸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Master of Industrial Design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과 졸
Hongik University, Seoul Campus, BFA in Industrial Design
특허
난반사로 그림자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LED 조명등
Republic of Korea, KIPO – Granted, Patent No.KR102849450B1, 2025
Light guide plate desk lamp
China, CNIPA – Granted, Patent No.CN111356874B, 2022
United States, USPTO – Granted, Patent No.US11204461B2, 2021
Republic of Korea, KIPO – Granted, Patent No.KR102118655B1, 2020
Nasal septum braces
Republic of Korea, KIPO – Granted, Patent No.KR102344574B1, 2021
Reading desk
Republic of Korea, KIPO – Granted, Patent No.KR102251984B, 2021
상호명 화영조명(주)
대표자 장윤주
사업자번호 234-81-11109
이메일 easemst@naver.com
전화번호 1666-2345
김 교수가 개발한 무영등. 빛 아래에 손을 가져다 대도 마술처럼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김민지 교수 제공, 더비비드